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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살아내는 힘, 논어 | |||
| 지은이 : 한덕수 (지은이) | ||||
| 출판사 : 지니의서재 | ||||
| 출판일 : 2026년 02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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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책 소개
시대는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삶의 지혜
어느 시대나 삶은 쉽지 않았다. 그러나 오늘의 혼란은 유난히 빠르고 거칠다.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기술과 트렌드 속에서 우리는 앞서가는 듯 보이지만, 정작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는 물론 일과 일상에서조차 마음이 자주 흔들리고 무너진다. 남들과의 비교는 일상이 되었고, 그 비교는 어느새 자신을 불행의 늪으로 밀어 넣는다.
이럴 때 『다시 살아내는 힘, 논어』는 고리타분한 훈계를 꺼내 들지 않는다. 대신 우리 삶의 가장 아픈 지점을 정확히 건드리는 장면들을 불러온다. 저자는 공자의 말 가운데 오늘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순간들을 정교하게 길어 올린다. 독자는 해설을 강요받지 않는다. 고전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, 어느새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된다.
■ 저자 한덕수
충북 진천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. 이후 평생 사업을 하며 치열한 경영 일선에 있으면서도 지식과 학문에 대한 갈증으로 인쇄된 종이 냄새를 잊어 본 적이 없었다. 30대 이후 동양고전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인문 서적을 탐독하다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.
저서로는 산문집 『버릴 줄 아는 용기』 (2019), 시집 『진정한 나의 것』 (2020)이 있으며, 동양철학 고전으로는 『하루 한 장 주역 강독』 (2024), 『하루 10분 장자』 (2024), 『리더들이 몰래 읽는 한비자』 (2025)를 펴냈다. 현재는 신안산대학교에 출강하면서 동양철학을 강의하고 있다.
■ 차례
프롤로그_삶의 결을 바꾸는 단 한마디의 문장들
학이(學而)편_ 다시 배우며 마음을 세우다. 관계가 멀어지지 않게, 신뢰가 흐트러지지 않게. 오늘을 새롭게 살아내는 힘
공야장(公冶長)편_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나를 만든다. 관계를 보는 식견이 신뢰를 만든다. 배움과 수양으로 삶을 단단하게 하다
위정(爲政)편_ 덕으로 사람을 이끄는 법. 품격은 태도에서 시작된다.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지혜
팔일(八佾)편_ 마음을 먼저 닦아야 길이 열린다. 본질이 흔들리지 않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. 예의 뿌리, 정신과 기품을 지키는 태도
이인(里仁)편_ ‘인’은 평생을 지탱하는 마음의 자리. 마음이 머무는 자리, ‘인’의 기반을 세우는 법. 사람과 세상을 대하는 한결같은 마음
옹야(雍也)편_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는 결심. 사람을 중심에 두는 판단. 바른길을 끝까지 선택하는 힘
술이(述而)편_ 호기심은 깨달음의 시작이다. 배움이 곧 인격이 된다. 삶을 굳건히 붙드는 기준
태백(泰伯)편_ 덕이 깊으면 사람은 자연히 따른다. 품격과 겸손이 이끄는 리더십. 책임을 다하는 자세
자한(子罕)편_ 용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. 흔들리지 않는 마음, 군자의 길. 성찰로 깊어지고, 실천으로 완성되는 삶
선진(先進)편_ 배움의 태도가 사람을 만든다. 지금의 삶을 바로 잡는 질문
안연(顔淵)편_ 자기 자신을 이겨내다. 나와 타인의 경계에서 ‘인’을 찾다. 세상 속에서 기준을 정립하다
자로(子路)편_ 화이부동, 군자가 서는 자리. 사람을 세우고 나라를 이끄는 공자의 리더십. 인격과 관계의 기준, 함께 성장하는 법
헌문(憲問)편_ 덕을 실천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. 군자의 품격, 시대를 향한 책임. 내면의 군자를 깨우는 수양과 통찰
위영공(衛靈公)편_ 흔들리는 시대를 건너는 마음의 힘. 위기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. 리더의 눈, 함께 길을 만드는 역량
계씨(季氏)편_ 욕심을 비우면 삶이 바른 자리를 찾는다. 나를 지키는 분별의 힘
양화(陽貨)편_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삶. 성품을 다듬는 자기 수양. 군자의 기준과 시대를 읽는 안목
자장(子張)편_ 나를 키우는 힘은 기본에서 온다.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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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정(爲政)편_ 덕으로 사람을 이끄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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